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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월드컵] 1% 크다는 손흥민 “독일 세지만 후회없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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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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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독일이세지만,공은둥글다.”손흥민(26·토트넘)이16강진출의1%희망을걸고맞붙는독일전에서최선을넘어승리를노리겠다고약속했다.손흥민은27일
“독일이 세지만, 공은 둥글다.” 손흥민(26·토트넘)이 16강 진출의 1% 희망을 걸고 맞붙는 독일전에서 최선을 넘어 승리를 노리겠다고 약속했다. 손흥민은 27일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릴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독일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세계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독일을 만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결과를 갖고 오겠다”고 말했다. 23일(현지시간)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한국과 멕시코 경기에서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 로스토프나도누=김창길기자cut@kyunghyang.com앞선 2경기에서 전패한 한국은 27일 독일을 2골차 이상으로 잡을 경우 멕시코도 스웨덴을 꺾는다는 전제 아래 조별리그를 통과할 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을 갖고 있다. 문제는 마지막 상대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이자 4년 전 브라질월드컵 정상에 오른 독일이라는 점이다. 독일은 브라질월드컵을 포함해 4회 연속 월드컵 4강에 오른 팀이다. 유럽축구 이적전문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가 집계한 독일 선수단 23명의 몸값 총액은 10억 3000만 달러(약 1조 1460억원)에 달한다. 그 10분의 1 수준인 9690만 달러(약 1078억원)인 한국 선수단의 몸값과 비교된다. 손흥민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데뷔해 레버쿠젠을 거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 진출했기에 독일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럼에도 그는 “독일이 (4년 전 월드컵에서 우승한) 세계 챔피언이고, FIFA 랭킹 1위라지만 아직 결과는 모른다. 멕시코가 첫 경기에서 독일을 이길 것이라고 생각 못한 것처럼 우리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손흥민이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부를 만한 독일전을 포기하지 않는 것은 아직 월드컵 무대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아직 월드컵 무대가 끝나지 않았다. 경기를 뛰는 선수들도, 뛰지 못한 선수들도 한 마음”이라며 “남들은 우리가 16강에 오를 확률을 1%라고 말한다. 그런데 우리는 그 1%를 결코 작게 생각하지 않는다. 개인 능력에서 독일이 앞서는 것은 팩트이지만 공은 둥글고, 11명이 뛴다. 우리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손흥민이 믿는 것은 지난 24일 멕시코전 1-2 패배에도 한층 나아진 경기력이다. 비록, 멕시코를 상대로 승점은 얻지 못했지만 첫 경기인 스웨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전했다. 손흥민은 “멕시코전에선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조금만 더 세밀하게 풀어간다면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었다”며 “독일을 어렵게 만들면서 우리는 간단하면서 단순하게 경기를 풀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일 후회할 수 없는 경기를 할 수 있었으면 한다. 그러고도 진다면 (한국 축구를 응원하는) 국민들에게 희망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경향 인기 무료만화 보기]▶ [지금 옆사람이 보고있는 뉴스]©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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